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은 5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5개 여성단체의 사업 성과와 의미를 살펴보는 평가토론회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풀뿌리 여성의 힘, 지역을 바꾸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평가토론회는 구로여성회, 살기좋은 우리 구 만들기 여성회, 서울강서양천여성의 전화, 여성환경연대 등이 참가해 각각 한 해 동안 펼쳐온 활동사례들을 발표한다. 재단 관계자는 “여성 활동과 민관협력 사업의 모델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2-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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