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
지난 8월 보건복지부가 신생아 청각선별 시범사업지로 지정한 은평보건소는 지금까지 신생아 300여명에게 청각 선별검사를 하는 등 난청 조기검사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신생아 난청은 출생 1개월 이내에 조기발견하면 난청을 극복하고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출산 예정일 전후 1개월 이내에 보건소 모성실을 방문해 쿠폰을 발급받으면 지정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지도과 350-3610.
지난 8월 보건복지부가 신생아 청각선별 시범사업지로 지정한 은평보건소는 지금까지 신생아 300여명에게 청각 선별검사를 하는 등 난청 조기검사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신생아 난청은 출생 1개월 이내에 조기발견하면 난청을 극복하고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출산 예정일 전후 1개월 이내에 보건소 모성실을 방문해 쿠폰을 발급받으면 지정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지도과 350-3610.
2007-11-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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