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금 상설 운영
서초구는 매주 목, 금요일 구청 광장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물놀이, 통기타, 클래식 공연, 트로트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정오의 작은 문화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구 제공
1일 정오의 작은 문화마당에 참여한 트로트 가수 ‘성태와 윤석’이 깜짝공연을 하고 있다.
서초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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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길 문화행정과장은 “시민들의 호응도가 좋아 연중으로 상설 운영할 예정”이라면서 “전문 가수는 물론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까지 누구나 참여하고 또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1-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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