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
5일 오후 7시 창동문화마당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공연은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하고 있는 7인조 크레용 밴드가 맡았다. 크레용 밴드는 장구 등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섞어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아마추어 연주 활동을 하는 밴드다. 공연은 무료. 문화체육과 2289
5일 오후 7시 창동문화마당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공연은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하고 있는 7인조 크레용 밴드가 맡았다. 크레용 밴드는 장구 등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섞어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아마추어 연주 활동을 하는 밴드다. 공연은 무료. 문화체육과 2289
2007-10-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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