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시에 따르면 9월 좋은영화감상회는 관악, 노원, 종로, 용산, 중랑, 구로, 서초, 광진 등 9개 구민회관과 문화원, 동사무소에서 총 164회에 걸쳐 펼쳐진다.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을 영화화한 ‘댈러웨이 부인’, 아일랜드 독립 전쟁을 다룬 영화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프랑스 영화 ‘가을의 정원’, 우리영화 ‘오래된 정원’ 등 예술영화와 독립영화들도 눈길을 끈다. 좋은영화감상회는 총 415회 상영을 목표로 10월31일까지 계속된다. 무료상영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08-3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