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저소득층 자녀 원어민 영어교실

[Seoul In] 저소득층 자녀 원어민 영어교실

입력 2007-08-02 00:00
수정 2007-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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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저소득층 초·중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원어민 영어교육 수강 기회를 제공한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숭실대와 중앙대, 총신대와 협약으로 이뤄졌다.12월말까지 해당 대학내에서 운영한다. 수강생에게 월 10만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보건복지부 주관의 전자카드 형태의 쿠폰)를 지원한다. 추가 접수는 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 및 동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월 15일까지 거주지 동사무소에서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주민생활지원과 820-9559.

2007-08-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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