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이호조)
현수막에 이어 신종 광고물인 문자표출식 소형전광판(LED) 정비에 착수했다.LED 간판은 그동안 우후죽순으로 거리 곳곳에 등장해 운전자나 보행자들의 시야를 가리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앞서 성동구는 6월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LED 설치를 금지하는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금지·제한 고시’를 제정,7월부터 시행 중이다.
현수막에 이어 신종 광고물인 문자표출식 소형전광판(LED) 정비에 착수했다.LED 간판은 그동안 우후죽순으로 거리 곳곳에 등장해 운전자나 보행자들의 시야를 가리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앞서 성동구는 6월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LED 설치를 금지하는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금지·제한 고시’를 제정,7월부터 시행 중이다.
2007-08-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