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가 월계동에 843㎡ 규모로 조성한 ‘노원영어마을 월계캠프’가 27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월계캠프에는 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호텔, 쇼핑몰, 병원, 경찰서, 레스토랑, 우체국, 대중교통 등 11개의 ‘상황별 일상생활 체험실’이 들어섰다. 게임, 댄스 등의 놀이 체험실, 지도로 배우는 영어 표현실 등도 만들었다.
한 학급 정원은 15명으로, 원어민 교사와 각 체험실을 돌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게 프로그램을 꾸몄다. 교사는 원어민 교사 6명을 포함, 모두 10명이다.
유치원생은 하루 4시간(오전), 초등생은 2∼3일간 비합숙 형태로 캠프를 이용할 수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월계캠프에는 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호텔, 쇼핑몰, 병원, 경찰서, 레스토랑, 우체국, 대중교통 등 11개의 ‘상황별 일상생활 체험실’이 들어섰다. 게임, 댄스 등의 놀이 체험실, 지도로 배우는 영어 표현실 등도 만들었다.
한 학급 정원은 15명으로, 원어민 교사와 각 체험실을 돌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게 프로그램을 꾸몄다. 교사는 원어민 교사 6명을 포함, 모두 10명이다.
유치원생은 하루 4시간(오전), 초등생은 2∼3일간 비합숙 형태로 캠프를 이용할 수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4-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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