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재택당직근무’ 실시

[Seoul In] ‘재택당직근무’ 실시

입력 2007-04-10 00:00
수정 2007-04-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까지 24시간 국장 5명이 순번을 정해 ‘재택당직근무’를 실시한다. 다른 시·군·구에서는 5급(과장급) 직원들이 당직근무를 하나, 근무 책임자를 한단계 높인 셈이다. 당직 국장은 밤 사이의 화재, 건물붕괴, 가스폭발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초기 사태안정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무과 901-2016.

2007-04-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