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복지중심으로 조직혁신을 단행한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14일 사무관 승진 예정자 10명을 발표했다. 이례적으로 많은 인원이다. 이번 심사에서는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여성, 복지업무 유공자, 격무부서 장기간 근무자를 우대했다. 특히 동사무소와 세무과에서 일해온 직원 가운데 승진자를 발탁했다.
다음은 부서별 승진 예정자 △가정복지과 이애자 △도시개발과 표석구 △주택과 유병노 △재난관리과 이두희 △세무2과 김은미 △자치민원과 김형무 △행정지원과 정후시 △행정지원과 조규협 △홍보감사과 유광중 △길음3동 이문종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7-02-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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