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다리에 이름표를 답시다.”
“공원에 자전거용 펌프를 놓아 주세요.” “초등학교 토요휴무일 프로그램을 개방해 사교육비를 줄입시다.”
서울신문사와 서울시의회가 공동으로 운영중인 ‘서울시 의정 모니터제도’를 통해 지난 한 달여(9월29일∼10월25일) 동안 모니터들의 제안을 받은 결과 모두 117건이 접수됐다.
이들 제안에는 실생활에서 느낀 불편이나 불합리한 제도·관행 등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실려 있으며, 자신이 사는 동네나 서울시 발전을 위한 제언도 적지 않았다.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는 이들 제안 가운데 중복된 의견이나 이미 시행중인 사안, 단순 민원성 제안 등을 가려낸 후 3차례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모두 29건을 우수의견으로 뽑았다. 유형별로는 교통문제가 13건으로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관련기사 8면
2006-11-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