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왼쪽) 사장과 노희철 노조위원장이 ‘노사합동 1339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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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엔 대구·경북·경주에 코로나19 예방 물품과 의료진 방역물품 구입을 위한 성금 8억원을 후원했다. 전국 선별진료소 27곳의 의료인들에겐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을, 코로나19 대응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된 경주 동국대병원과 경주 소방서엔 1100벌의 의료용 방호복을 지원했다. 부장급 이상 간부들이 반납한 임금 1억 4000여만원은 경주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20-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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