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싱가포르 차량기지 등 47개국 62조원 수주
GS건설 제공
GS건설이 2016년 국내 협력업체와 손잡고 싱가포르에서 수주한 T301 차량기지 현장의 전경.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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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의 본격적인 성장은 2002년 아파트 브랜드 자이(Xi)의 론칭과 함께였다. GS건설은 자이 브랜드를 선보인 후 현재까지 전국에 약 240여 단지, 21만여 가구의 자이 아파트를 공급했다. 각종 브랜드 설문조사에서 1위를 달성하며 최고 브랜드 아파트임을 증명하고 있다.
임병용 부회장
또 GS건설이 이집트에서 진행한 ERC 프로젝트는 이집트 내 황배출량 9만 3000t을 줄이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집트는 이를 통해 연간 4200만t의 석유정제품 생산 능력을 확보했고 연간 수입량의 50%인 2300만t의 디젤(Euro-V 기준)을 생산하게 됐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9-12-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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