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제주
우근민 전 지사 外 보수가 승리20대 대선·21대 총선 민주 압도
오영훈 후보
연합뉴스
허향진 후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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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제주도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20, 21대 국회의원과 이낙연 전 대표 비서실장을 지냈다. 당내에서 이낙연계로 분류되지만 20대 대선에서 이 후보의 비서실장을 맡았다. 오 후보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제주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7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임대료를 일부 지원하고 대출금 상환기간 연장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허 후보는 제주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출신으로, 2010년부터 8년간 제주대 총장을 연임한 뒤 2019년 명예퇴임했다. 허 후보는 “제주지사에 당선된다면 무보수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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