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P 연합뉴스
보라! 팀 코리아의 질주
남자 루지 임남규가 지난 2일 중국 베이징 옌칭 국립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훈련 주행 2차 시기에서 ‘베이징 2022’ 문구가 새겨진 트랙을 빠른 속도로 지나가고 있다. 2019년 은퇴했다가 대표팀에 복귀한 임남규는 이번 베이징 대회에서 마지막 슬라이딩에 나선다.
베이징 AP 연합뉴스
베이징 AP 연합뉴스
베이징 AP 연합뉴스
2022-02-0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