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용산 베르디움 프렌즈’ 2030 대상 763가구 청년 임대주택’ 특별 공급

[서울포토]‘용산 베르디움 프렌즈’ 2030 대상 763가구 청년 임대주택’ 특별 공급

입력 2020-10-15 16:29
수정 2020-10-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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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역세권 청년주택 물량으로 공급한 ‘용산 베르디움 프렌즈’가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의 초역세권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용산민족공원을 마주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 2-350 일원의 명품 입지를 꿰찼다. 신용산역과 용산역 일대의 광역교통망과 몰세권, 반경 2km 거리의 한강생활권을 누리기에도 제격인 입지다. ‘용산 베르디움 프렌즈’는 오는 18일 오후 8시까지 청약신청을 접수하고 21일 당첨자 발표 이후 22일~11월 7일까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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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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