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분리수거가 해결책?
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정보책자만 버려 달라는 마대가 설치돼 있다. 나름 분리수거를 하겠다는 의지가 보이지만, 받자마자 버려지는 수많은 책자와 기념품이 가득한 모습은 단순히 분리수거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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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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