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어느 프리허그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 일본인들이 ‘프리허그´ 손피켓을 들고 나왔다. 태극기와 일장기 사이엔 하트가 그려져 있다. 한 아이가 용기 내 달려가자 일본인은 두 손을 벌려 품을 내주었다. 정치인들의 셈법에 애꿎은 민간인들까지 상처 주고 상처 입지 않길 바라 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10-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