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1948년 5월 10일 제헌국회의원 선거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유권자의 날’을 맞아 ‘민주선거 70주년’을 기념하며 사이버선거역사관에 과거 선거 포스터를 소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①‘기권은 국민의 수치’라는 재미있는 문구가 담긴 5·10 총선거 포스터.
②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 득표 상황 게시판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모습.
중앙선관위 제공
②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 득표 상황 게시판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모습.
④ 1957년 정·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선 신익희·장면 후보 선거 벽보. 벽보에는 당시 민심의 반향을 일으켰던 슬로건 ‘못 살겠다, 갈아보자!’ 문구가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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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1952년 제2대 대통령선거의 이승만 후보 선거 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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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1952년 제2대 대통령선거의 이승만 후보 선거 벽보.
④ 1957년 정·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선 신익희·장면 후보 선거 벽보. 벽보에는 당시 민심의 반향을 일으켰던 슬로건 ‘못 살겠다, 갈아보자!’ 문구가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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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1957년 정·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선 신익희·장면 후보 선거 벽보. 벽보에는 당시 민심의 반향을 일으켰던 슬로건 ‘못 살겠다, 갈아보자!’ 문구가 쓰여 있다.
⑤ 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의 민주공화당 박정희 후보 선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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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의 신민당 김대중 후보 선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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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⑥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의 민주공화당 박정희 후보와 신민당 김대중 후보 선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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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기권은 국민의 수치’라는 재미있는 문구가 담긴 5·10 총선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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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 득표 상황 게시판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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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정·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선 신익희·장면 후보 선거 벽보. 벽보에는 당시 민심의 반향을 일으켰던 슬로건 ‘못 살겠다, 갈아보자!’ 문구가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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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제2대 대통령선거의 이승만 후보 선거 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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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정·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선 신익희·장면 후보 선거 벽보. 벽보에는 당시 민심의 반향을 일으켰던 슬로건 ‘못 살겠다, 갈아보자!’ 문구가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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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의 민주공화당 박정희 후보 선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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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의 신민당 김대중 후보 선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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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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