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결혼식 D-2, 축가는 더원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 100명 대기 중” 무슨 뜻?

정가은 결혼식 D-2, 축가는 더원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 100명 대기 중” 무슨 뜻?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1-28 23:19
수정 2016-01-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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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는 더원. SNS 캡처.
축가는 더원. SNS 캡처.
축가는 더원

정가은 결혼식 D-2, 축가는 더원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 100명 대기 중” 무슨 뜻?

배우 정가은이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축가를 부를 가수 더원과의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가은은 지난해 12월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원 콘서트 리허설 중. 우리 축가 불러줄 더원 오빠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정가은은 더원과 찍은 사진, 그에게 보낸 화환을 공개했다. 화환에는 “유부녀 정가은, 더원 오빠랑 결혼하고 싶은 여자 백 명 대기 중”이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정가은은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로 알려진 예비 신랑과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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