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위 도마에서 샤워하는 앵무새의 모습이 귀엽네요. 지난 7일 유튜브에 게재된 2분가량의 영상에는 가정집 싱크대 위 도마에서 물장난을 치고 있는 그린칙 코뉴어 앵무새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이 시원한 듯 앵무새는 자신의 몸을 흠뻑 적시며 놀고 있네요. 한편 물을 좋아하는 그린칙 코뉴어 앵무새의 평균수명은 25~30년이며 애완조로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사진·영상= BDN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