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확산에 분노…유포자 사과 “너무 죄송”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확산에 분노…유포자 사과 “너무 죄송”

입력 2015-08-01 11:55
수정 2015-08-01 11: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박진영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피로연 영상 유출에 분노한 데 이어 유포자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사과글을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 박진영 트위터에 한 네티즌이 “배용준님, 박진영님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결혼식 당일 음료 쪽 담당 스태프였습니다. 어떻게 사죄를 해야 하나 정말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이곳을 통해 저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 두 분의 결혼식은 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영화 속 같은 결혼식에 파티가 재미있었고 즐거워보였습니다. 영상 촬영을 동의 없이 했었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