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중…두 사람 어디로 갔나 봤더니 ‘대박’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중…두 사람 어디로 갔나 봤더니 ‘대박’

입력 2015-07-29 15:44
수정 2015-07-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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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배용준 결혼
박수진 배용준 결혼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중…두 사람 어디로 갔나 봤더니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과 함께 이들의 신혼집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 뒤 살 집은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의 손 꼽히는 부촌인 성북동에 위치한 배용준 집은 하얀색 2층집이다. 무엇보다 높은 담장과 CCTV로 외부인의 접근을 원천봉쇄하고 있다. 게다가 주변 촬영조차 제지할 정도로 삼엄하게 경비되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뒤 신혼집의 현재 시세는 95억원으로 6년새 약 35억원의 매매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올린 후 남해에서 신혼여행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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