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키코 호텔에는 왜? 람보르기니 목격담 화제

지드래곤 키코 호텔에는 왜? 람보르기니 목격담 화제

입력 2015-07-27 20:05
수정 2015-07-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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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지드래곤 신라호텔 포착. / SNS
지드래곤 키코. 지드래곤 신라호텔 포착. / SNS
지드래곤 키코 “람보르기니 끌고 호텔왔다” 목격담

지드래곤 키코

빅뱅 지드래곤 목격담에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이 키코와 호텔왔다”는 내용의 목격담을 담은 3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신라호텔 앞에서 자신의 블랙 무광 람보르기니를 살펴보고 있다. 이 목격담을 올린 네티즌은 “신라호텔 놀러왔다가 지드래곤이랑 키코를 봤다”며 “람보르기니를 보고 신기해했는데 차에서 지드래곤이 내려 더 놀랐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수년째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공식적으로는 “연인이 아닌 친한사이”다. 이에 대해 YG측은 “지드래곤 차와 지드래곤이 맞다. 키코와 함께 갔는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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