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지드래곤이 줄 안 서 화나” 화제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지드래곤이 줄 안 서 화나” 화제

입력 2015-07-23 11:28
수정 2015-07-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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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tvN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tvN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지드래곤이 줄 안 서 화나” 화제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변호사 강용석이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GD) 때문에 분노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이연복,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짬뽕을 주제로 미식토크를 펼쳤다.

이날 첫번째로 소개된 짬뽕집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초마’였다. ‘초마’에서는 가늘게 썬 돼지고기와 오징어, 채소로 맛을 내 칼칼한 국물의 하얀 짬뽕이 특히 인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용석은 “이 집을 100번도 더 갔다. 많이 가서 직원들 얼굴을 다 아는데 먼저 들어오라고 한 적이 없다. 늘 줄을 섰다. 어느 날 20분 정도 줄을 서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후다닥 달려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더라. 쳐다보니 지드래곤이었다. 줄을 쫙 서있는데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리 YG 건물이지만 지드래곤이 저럴 수 있나 싶어 화가 났다. 당일 화를 풀었지만 열받았던 것은 사실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신동엽은 “오해일 수 있다. 아마 매니저가 줄을 서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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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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