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다” 빈지노 서울대 동문? 만나보니

무한도전 정준하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다” 빈지노 서울대 동문? 만나보니

입력 2015-07-19 12:05
수정 2015-07-1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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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MBC 영상캡쳐
무한도전 정준하. MBC 영상캡쳐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다” 빈지노 서울대 동문? 만나보니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정준하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도가요제’ 무대에 오를 여섯 팀이 파트너와 곡에 대해 상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는 힙합 의상을 입고 윤상을 찾아와 힙합음악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발라드를 하자는 윤상에게 정준하는 신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그러자 윤상은 서울대 동문인 빈지노를 찾아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사람들이 오해할수 있다”며 수줍어했다.

일리네어의 빈지노는 정준하를 보자 같은 학교 동문이 아니냐며 반겼다. 이에 정준하는 “학교 사칭한다고 욕먹을까봐”라고 말문을 연 뒤에 “서울대 보건대학원 출신”이라고 말하며 머쓱해 했다. 이에 역시 서울대 출신인 빈지노는 “친구들에게 몸 아플 때 들르라고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그게 아니라 식품 최고경영자 과정”이라고 말했고 빈지노는 “그럼 배고플 때 들르라고 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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