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자산 규모 1조 6800억원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자산 규모 1조 6800억원

입력 2015-07-01 23:06
수정 2015-07-0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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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스피겔-미란다커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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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자산 규모 1조 6800억원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32)가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꼽힌 미국 기업인 에반 스피겔(25)과 열애 중이라고 미국 매체 US위클리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목격됐다”며 “서로에게 사랑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에반 스피겔은 미국의 메신저 ‘스냅챗(Snapchat)’의 최고경영자(CEO)로 세계적인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선정된 인물이다.

현재 에반 스피겔의 보유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 6800억 원)로 평가되고 있다.



미란다커는 호주 출신의 인기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다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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