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되게 부끄러웠다” 장서희 표정 실제로 보니 ‘대박’

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되게 부끄러웠다” 장서희 표정 실제로 보니 ‘대박’

입력 2015-06-19 17:17
수정 2015-06-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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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장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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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장서희 기습키스 “되게 부끄러웠다” 장서희 표정 실제로 보니 ‘대박’

가수 윤건이 배우 장서희에게 기습 키스를 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에서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윤건과 장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건과 장서희는 집들이에 앞서 직접 요리를 준비하며 알콩달콩한 신혼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장서희는 서툰 요리솜씨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요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장서희의 모습에 윤건은 초콜릿을 줄 듯 말 듯 장난을 치다 기습 키스를 했고, 장서희는 놀란 표정이 역력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윤건은 “계획을 잡았다기보다는 초콜릿을 까다가 요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깜짝 선물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서희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되게 남자다웠다. 부끄럽다”며 미소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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