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슬로바키아 메르스 의심 한국인. ⓒ AFPBBNews=News1
메르스 의심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타나 슬로바키아 병원에 격리 치료를 받던 한국인 환자가 재검사에서 메르스가 아닌 것으로 최종 확진을 받았다.
이 환자는 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온 뒤 4차례 메르스 바이러스 검출 실험을 한 결과 3차례는 음성으로, 한 차례는 양성이되 기준치 미만인 것으로 판정받아 추가 검사를 받았다.
재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옴에 따라 이 환자는 격리 병실에서 나와 일반 병실에서 열과 설사 증세를 치료받을 것이라고 한국 대사관은 밝혔다.
이 남성은 질리나 소재 기아자동차의 협력 업체 직원으로 지난 3일 현지에 도착해 업무를 보다가 메르스 의심 증세가 나타나자 한국 대사관에 알려 격리 조치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