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에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뮤지컬 ‘올슉업’뿐만 아니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에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뮤지컬 ‘올슉업’뿐만 아니다?

입력 2015-06-05 21:58
수정 2015-06-0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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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정재은
김동준 정재은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에 소속사가 부인하고 나섰다.

5일 스포츠투데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23)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26)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동준이 뮤지컬에 새롭게 도전하면서 선배인 정재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소탈한 성격에 매력을 느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3살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남자다운 성격을 지닌 김동준이 정재은을 오빠처럼 잘 챙겨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동준과 정재은은 SNS에 나란히 해시태그를 붙이며 사진을 올리고, 커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보도에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라며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나게 된 것일 뿐이다”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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