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심사·해석 분야 전문가…실무 강하고 요직 두루 거쳐
제정부(57) 법제처장은법제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법령 심사 및 해석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차분하면서도 빠른 상황 판단에 기획능력도 갖췄다는 평을 받는다. 실무에 강하고 꼼꼼하면서도 조직 내외에서 신망이 두텁다. 1983년 법제처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법제처 경제법제국장, 행정법제국장, 법령해석정보국장, 기획조정관을 거쳐 2011년 법제처 차장이 됐다. 부인 권정은(53)씨와 2남.2013-03-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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