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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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4 00:00
수정 2011-1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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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뮤지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2012년 1월 19일~2월 5일까지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6년 만에 한국을 찾는 오리지널 공연팀의 투어 공연. 영어로 공연된다. 6만~20만원. (02)399-1700.

●연극 ‘흑인 창녀를 위한 고백’

23일~12월 11일까지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김정옥 연출가의 연출 50년 기념작품이자 100번째 작품. 과거에 얽매여 불행한 삶을 사는 백인 여성 템플과 그녀의 딸을 어쩔 수 없이 살해하는 하녀 낸시에 관한 추리극. 2만~5만원. (02)3668-0029.

[클래식·재즈]

●서울시향의 말러 2011시리즈Ⅳ

11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06년 게오르그 솔티 지휘 콩쿠르 우승자이자 2009년부터 서울시향 부지휘자로 활동중인 성시연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말러의 교향곡 7번을 어떻게 해석할지 주목된다. 1만~5만원. 1588-1210.

●IBK챔버홀 개관 페스티벌 조성진

6일 오후 5시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올 차이콥스키 콩쿠르 피아노 부문 3위에 입상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쇼팽 발라드 1~4번, 리스트 피아노소나타 b단조를 들려준다. 3만~5만원. (02)580-1300.

[대중음악]

●브라이언 맥나잇 내한 공연 ‘어쿠스틱쇼 인 서울’

송순효 서울시의원, 마곡안전체험관서 가족들과 ‘안전문화’ 소통행보

송순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1일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열린 여름방학 특별 안전문화교육 프로그램 ‘안전하니 세상이 예술이네’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지루한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더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일상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진성준 국회의원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줬다. 행사장에는 주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안전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안전 접목 OX퀴즈’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술 및 그림자극’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아이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안전매듭 만들기 ▲안전표지판 만들기 ▲미니블럭 조립 등 손으로 직접 체험하는 다채로운 만들기 부스가 운영됐으며, 안전문화 홍보캠페인과 만족도 조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송 의원은 행사장 내 체험 부스를 일일이 둘러보며 참여 가족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고, 무엇보다 철저한 안전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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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세계적인 R&B 뮤지션 브라이언 맥나잇이 14번째 앨범 ‘저스트 미’ 발매를 기념해 펼치는 내한 공연. 7만 9000~11만 9000원. (02)407-2589.
2011-1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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