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조각가 한선현은 다음달 23일까지 서울 동숭동 샘터갤러리에서 ‘염소의 꿈, 만들다’란 제목으로 100여점의 나무 부조와 조각을 선보인다. (02)3675-3737.2010-04-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