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더하기 22, 디렉터스컷’ 상암동 시네마테크서 첫 상영

‘사당동 더하기 22, 디렉터스컷’ 상암동 시네마테크서 첫 상영

입력 2009-09-18 00:00
수정 2009-09-18 01: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영상자료원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 KOFA에서 조은 감독의 ‘사당동 더하기 22, 디렉터스컷’을 처음으로 상영한다. 조은 동국대 교수가 연출한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1986년부터 22년 동안 사당동 재개발 현장을 담은 것으로 상영시간은 4시간에 달한다. 영화가 끝난 뒤에는 조은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의 만남이 마련된다. 이날 오전 10시30분에는 90분 분량의 ‘사당동 더하기 22’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오후 4시에는 김태식 감독의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2007년)를 이달의 ‘다시보기’ 프로그램에서 상영한다. 지난해 별세한 고 박광정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영화 상영 뒤에는 김태식 감독과 배우 조은지와의 대화가 영화평론가 이동진씨의 사회로 진행된다.



2009-09-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