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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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8-12 00:00
수정 2009-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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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승진 △남북회담본부 회담운영부장 한기수△부이사관 배광복

■방위사업청 ◇고위공무원 승진 △표준관리부장 김요영◇부이사관 전보△사업분석과장 민장근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 △진상조사단장 박판수△조사 1과장 이명식

■서울시 ◇4급 승진 예정자 <행정직>△ 녹색환경정책담당관 이상훈△행정과 김영환△가로환경개선담당관 강홍기△도시계획과 박동건△도시기반시설본부 임동국<기술직>△도시계획과 이정화△도로계획과 배광환△주거정비과 황영도△물재생계획과 박정수△도시기반시설본부 하재권 장동우△상수도사업본부 정중곤△한강사업본부 최동필△중구 김길영△서대문구 서창기△송파구 장래황△총무과 허광훈△도심재정비1담당관 최종인△주거정비과 최성태△도시기반시설본부 한효동△광진구 권영국△도봉구 이춘무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어제인 지난 3일 동작구 흑석수변길이 ‘2026 서울별빛명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흑석동 한강변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및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서울별빛명소는 동네 공원과 하천, 산책길 등에 지역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과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1개 자치구가 제출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흑석수변길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동작구가 제안한 사업명은 ‘별, 달, 강을 품은 흑석수변길’로, 흑석동 260-5번지 일대의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한강을 찾아 머물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인근에 위치하고도 어두운 환경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구역의 접근성과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각에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이 더해지고, 강변을 따라 안락한 휴게공간과 무장애 산책로, 러닝트랙 등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강의 야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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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보도국>△취재담당 부국장 김흥규△영상담당 부국장 직무대행 조용원△뉴스기획팀장 이광엽△편성운영부장 박상남△사회1〃 이양현△사회2〃 박근표△문화과학〃 이동헌△스포츠〃 김형근△국제〃 상수종△해외방송팀장 김호성△뉴스1〃 권오진△뉴스2〃 강흥식△뉴스3〃 임종열△뉴스5〃 최재민△보도제작부장 한영규△영상취재1〃 조성룡△영상취재2〃 이광래△영상편집〃 이철용△‘미디어환경변화대응’ TF팀장 강철원△‘특집기획’ 〃 박득송<홍보팀>△팀장 이기정<경영기획실>△인사팀장 김원배<기술국>△인프라팀장 김용구

2009-08-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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