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세워둔 포장마차 속에서 정사를 벌이던 한쌍의 남녀가 유치장행.
13일 마산경찰서에서 즉결에 넘겨진 이(李)모씨(31)는 2일간 구류처분을 받았는데 이씨는 전날밤부터 이날 새벽 2시까지 시외「버스」정류장을 배회하다가 마침 그곳에서 서성대고 있던 거지여인 김(金)모양(23)을 유인, 포장마차 속으로 데려가 욕정을 풀려 했던 것.
한참 열이 올라 있던 중에 그만 주차장 경비원에게 들켜 결국은 경찰신세를 지게 된 것.
<마산>
13일 마산경찰서에서 즉결에 넘겨진 이(李)모씨(31)는 2일간 구류처분을 받았는데 이씨는 전날밤부터 이날 새벽 2시까지 시외「버스」정류장을 배회하다가 마침 그곳에서 서성대고 있던 거지여인 김(金)모양(23)을 유인, 포장마차 속으로 데려가 욕정을 풀려 했던 것.
한참 열이 올라 있던 중에 그만 주차장 경비원에게 들켜 결국은 경찰신세를 지게 된 것.
<마산>
[선데이서울 72년 5월 28일호 제5권 22호 통권 제 190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