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여행] 난(欄)과 양(量)

[우리말 여행] 난(欄)과 양(量)

입력 2008-12-16 00:00
수정 2008-12-16 0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분된 지면을 뜻하는 ‘난(欄)’.고유어와 외래어 뒤에는 ‘난’이 붙고,한자어로 된 말 뒤에는 ‘란’이 온다.‘어린이난,어머니난,가십난.’, ‘광고란,독자란,사설란.’분량이나 수량을 나타내는 ‘양(量)’도 그렇다.고유어와 외래어 뒤에는 ‘양’이 붙는다.‘구름양·일양·알칼리양.’한자어 뒤에는 ‘량’이 온다.‘노동량·작업량·유통량.’

2008-12-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