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안고 뽀뽀하곤 얼굴 마구 할퀴어
운전사가『내가 남편인줄 아느냐?』고 애무를 피하자 화가 치민 정여인은 뺨을 때리며 얼굴을 할퀴는 등 행패를 부리다가 순찰중인 경찰에 잡혀왔다고.
-번지수 잘못 찾았군.
대구(大邱)
[선데이서울 72년 2월 20일호 제5권 8호 통권 제 1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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