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깎이’는 ‘손톱’과 ‘깎다’의 어간 ‘깎-’에 접미사 ‘-이’가 붙어 만들어졌다. 이처럼 명사와 동사 어간이 결합한 말에 붙은 ‘-이’는 사물이나 사람, 일의 뜻을 더한다.‘재떨이, 옷걸이, 목걸이, 때밀이, 젖먹이, 가슴앓이, 감옥살이’ 등에서 보인다. 의성어나 의태어 등에도 붙어 사람, 사물의 뜻을 나타낸다.‘뚱뚱이, 딸랑이, 짝짝이.’
2008-10-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