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281명을 대상으로 ‘예전 입사지원 탈락자가 다시 입사지원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68.7%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 인사담당자들은 ‘실패에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정신을 높이 사서’(50.3%),‘그 사이 발전했을 가능성이 있어서’(16.9%)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전에 탈락했던 지원자가 다시 지원한 경우가 있느냐는 물음에 인사담당자 71.5%가 ‘있다’고 답했다. 재입사 지원자의 지원결과는 ‘서류전형에 탈락’(34.33%)한 경우가 가장 많았으나 ‘최종합격’(33.8%)한 이도 많았다.
2008-09-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