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서는 1일 행상 연모양(20)을 윤락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즉심에.
관광「호텔」 뒷숲에서 구멍가게를 하고있는 연양은 소풍객 김모씨(30)와 눈이 맞아 숲속에서 「데이트」. 밤가는 줄 모르고 새벽 1시까지 만리장성을 쌓다가 알몸으로 순찰경찰관에게 잡혔던 것.
-날씨도 서늘한데 감기드셨겠어.
<대구>
[선데이서울 71년 9월 19일호 제4권 37호 통권 제 154호]
관광「호텔」 뒷숲에서 구멍가게를 하고있는 연양은 소풍객 김모씨(30)와 눈이 맞아 숲속에서 「데이트」. 밤가는 줄 모르고 새벽 1시까지 만리장성을 쌓다가 알몸으로 순찰경찰관에게 잡혔던 것.
-날씨도 서늘한데 감기드셨겠어.
<대구>
[선데이서울 71년 9월 19일호 제4권 37호 통권 제 154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