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는 도중에 어디를 지나거나 들를 때 ‘거치다’를 쓴다. 어떤 과정이나 단계를 밟는다는 의미로도 ‘거치다’가 사용된다.‘광화문을 거쳐 안국동까지 갔다.’‘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 등 3단계를 거쳐야 한다.’ 일정한 횟수나 시간, 공간을 거쳐 이어질 때는 ‘걸치다’이다.‘72시간에 걸친 집회가 마무리됐다.’‘생활 전반에 걸친 변화.’
2008-06-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