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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6-05 00:00
수정 2008-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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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국·실장 △기획조정국장 정민주△거시분석〃 박동순△국제협력〃 장정자△소비자보호센터〃 김준현△분쟁조정〃 문종진△감독서비스총괄〃 심의영△금융지주서비스〃 김영대△리스크검사지원〃 김종건△일반은행서비스〃 김광연△특수은행서비스〃 한백현△저축은행서비스〃 김원△상호금융서비스〃 이용찬△생명보험서비스〃 조병진△손해보험서비스〃 오수상△금융투자서비스〃 박원호△자산운용서비스〃 김동철△기업공시〃 이은태△자본시장조사1〃 박찬수△자본시장조사2〃 최태문△회계서비스1〃 최진영△회계서비스2〃 고중식△감사실〃 장상용△뉴욕사무소장 전광수△동경〃 윤승한△북경〃 정창모△정보화전략실장 정철용△인력개발〃 김형남△대전지원장 이홍기△신용서비스실장 신응호△여신전문서비스〃 조욱현△기업공시제도〃 김건섭△자본시장서비스국장 박영준△보험계리연금실장 김용우△법무〃 허창언△조사연구〃 김영린△비서〃 김장호△부산지원장 변대석△대구〃 오재극△광주〃 조기인△금융리스크제도실장 장현기△외환업무〃 조영제△서민금융지원〃 이정하△회계제도〃 윤석남△변화추진기획단 부단장 권인원◇파견△신용회복위원회 이의성△한국은행 정이영△국제금융센터 성인석△예금보험공사 박세춘△한국증권업협회 천진성△한국금융연구원 이석우△한국증권연구원 홍성화△보험연수원 김수봉△대통령실 김윤창△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정의△보험개발원 김수일△전라남도청 이기연△한국금융연수원 김진수

조달청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민형종△구매사업국장 천룡△인천지방청장(직대) 김희문

서울시교육청 △공보담당장학관 이준순△중등교육정책과 장학담당장학관 이기성△수유중 교장 조용

한국일보 △경영지원부장 최성범△독자마케팅본부 마케팅2〃 김찬백△마케팅2부 부산지사장 박해상△마케팅1부 부장직대 신복현

한국채권평가 △펀드평가사업부문 대표 유진△〃 상무이사 윤용준

교보증권 ◇전보 (부서장) △법인1팀장 이상현△채권금융〃 김오△이노비즈IB센터장 성창수 (지점장)△대전지점장 라인수

코리아RB증권 ◇승진 △법인영업본부 부사장 張永博△〃 전무 金炳大△영업부 부사장 曺康善△〃 전무 權純煥△〃 상무 孫鍾振.池源龍△〃 과장 具聖美

박계홍 서울시의원 “잇따른 노후 임대 아파트 화재 참사에도 땜질식 처방… 안전 관리 종합대책 필요”

최근 구룡마을 화재를 계기로 주거 취약계층의 화재 안전망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서울시가 관리하는 노후 임대아파트 역시 무방비로 화재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날카로운 지적이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도중 터져 나왔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계홍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은 지난 3일 진행된 제340회 정례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거듭되는 임대아파트 화재에도 서울시가 미온적인 ‘땜질식 처방’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어 안전불감증에 빠진 시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노후 임대주택의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을 근본적인 화재안전 종합대책을 즉각 촉구했다. 박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서울시 임대주택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260건에 달한다. 이 중 화재 사고만 무려 178건이며, 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총 62명(사망 16명, 부상 4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화재 발생 건수는 2020년 18건에서 2025년 36건으로 2배 급증하는 등 임대주택의 안전 공백이 심각한 수준이다. 이번 화재 사고의 직격탄을 맞은 곳은 준공 30년이 지난 노후 영구임대아파트였다. 실제로 전체 화재 178건 중 과반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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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의대 길병원 △제2진료부원장 이근
2008-06-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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