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20)물건들기 전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20)물건들기 전 스트레칭

입력 2008-05-17 00:00
수정 2008-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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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준비된 자세가 아닌 ‘즉흥적인’ 자세로 물건을 들다가 허리와 무릎에 이상을 일으켜 통증을 호소하곤 한다. 물건을 들기 전 간단한 스트레칭은 필수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유연하게 풀어주면 부상을 예방하고 관절을 보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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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 숙여 허리 비틀기

1. 다리를 벌리고 상체를 세워 앞으로 천천히 숙인다.

2. 몸을 비틀어 한쪽 손으로 반대편 발목을 잡고 또다른 한쪽 손은 뒤로 뻗어 어깨를 뒤로 밀어준다.

(2) 상체 뒤로 넘기기

1. 다리를 골반 넓이로 벌린 뒤 허리에 두 손을 얹고 선다.

2. 가슴이 천장에 닿는 느낌으로 척추를 둥글게 만들어 준다.

(3) 바로 서서 종아리 힘주기

1. 다리를 모아 바르게 선 자세에서 무릎을 굽히며 한쪽 발을 앞으로 뻗는다.

2. 앞다리는 발끝을 세워 몸 쪽으로 당기고, 뒷다리는 자연스럽게 구부려 척추를 반듯하게 세운 뒤 양손은 무릎 위에 올려 놓는다.

FIA(국제휘트니스협회)회장
2008-05-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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