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7) 저녁식사 뒤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17) 저녁식사 뒤 스트레칭

입력 2008-04-26 00:00
수정 2008-04-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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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뒤에는 소화를 돕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 이튿날 개운한 아침을 맞도록 하자. 활동이 많은 오후 시간에는 근육이 이완되기 때문에 운동 강도를 조금 높여도 몸에 부담이 크지 않다. 따라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자세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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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손 깍지 껴서 뒤로 젖히기

1.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편안하게 서서 양손을 모은 뒤 깍지를 낀다.

2. 양손을 천천히 올리면서 가슴을 펴고 머리를 서서히 뒤로 젖힌다.

(2) 척추 늘이기

1.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두 손을 편안하게 무릎을 향해 놓는다.

2. 무릎을 굽히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꼽을 등 쪽으로 당겨 척추를 이완시킨다.

(3) 방향 틀어서 상체 숙이기

1. 앞을 보고 다리를 넓게 벌린 뒤 두 팔을 엇갈리게 만들어 팔꿈치를 잡는다.

2. 한쪽 발끝은 90도, 다른 쪽 발끝은 45도 방향으로 틀어 서서히 상체를 숙인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 회장
2008-04-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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