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이가 반장이 되었다.’‘가영이가’는 주어,‘되었다’는 서술어다.‘반장이’는 보어(補語)다. 보어는 말 그대로 보충해 주는 구실을 하는 문장 성분이다. 조사 ‘이’가 ‘반장’이 보어라는 사실을 알린다. 보격조사다.‘그는 평범한 지도자가 아니다.’ ‘지도자가’도 보어다.‘되다’‘아니다’ 앞에 ‘이/가’를 달고 나타나는 체언이 보어다.
2008-04-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