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이가 반장이 되었다.’‘가영이가’는 주어,‘되었다’는 서술어다.‘반장이’는 보어(補語)다. 보어는 말 그대로 보충해 주는 구실을 하는 문장 성분이다. 조사 ‘이’가 ‘반장’이 보어라는 사실을 알린다. 보격조사다.‘그는 평범한 지도자가 아니다.’ ‘지도자가’도 보어다.‘되다’‘아니다’ 앞에 ‘이/가’를 달고 나타나는 체언이 보어다.
2008-04-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