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8-03-08 00:00
수정 2008-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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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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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표정 어때요?        저희 쌍둥이 중 아들 녀석인 노준이의 엽기적인 표정 어떤가요? 꼭 “엄마 이런 게 화낫을 때 짓는 표정이야!”라고 말하는 것 같지 않나요? 방수정·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풍동
엄마 내 표정 어때요?
저희 쌍둥이 중 아들 녀석인 노준이의 엽기적인 표정 어떤가요? 꼭 “엄마 이런 게 화낫을 때 짓는 표정이야!”라고 말하는 것 같지 않나요?
방수정·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풍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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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표정 항상 까르르 잘 웃어서 정말 예쁜 아는 언니네 아기랑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활짝 웃고 있는 저와 달리 아이는 너무 심오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이 이모가 뭘 잘못했니?  정다운·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상반된 표정
항상 까르르 잘 웃어서 정말 예쁜 아는 언니네 아기랑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활짝 웃고 있는 저와 달리 아이는 너무 심오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이 이모가 뭘 잘못했니?
정다운·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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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잠버릇 어린이집 낮잠시간에 낮잠을 자고 있는 저희반 아이예요. 엉덩이를 하늘로 향해 힘껏 치켜들고서 자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박서례·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5가
희한한 잠버릇
어린이집 낮잠시간에 낮잠을 자고 있는 저희반 아이예요. 엉덩이를 하늘로 향해 힘껏 치켜들고서 자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박서례·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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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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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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