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목소리’의 변영주 감독과 일본 영화 ‘오리우메’의 마쓰이 히사코 감독이 만나 ‘고령화 시대의 가족 복지’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이는 6∼9일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열리는 ‘심포지엄 및 영화 상영회’ 행사의 하나로,7일 ‘오리우메’ 상영(오후 4시) 이후 오후 6시에 대담 자리를 갖는다. 이 행사는 일본국제교류기금과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한국치매가족협회 주최로 개최된다.
2008-03-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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