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전남

[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전남

입력 2008-02-25 00:00
수정 2008-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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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5)

이상열(55·국회의원)

김대중(47·전 목포시의회 의장)

박지원(65·전 대통령 비서실장)

배종호(47·전 KBS 기자)

정영식(61·전 목포시장)

▲여수시갑(2)

김성곤(55·국회의원)

남태룡(52·정당인)

▲여수시을(2)

주승용(55·국회의원)

김인수(68·태인물산 대표)

▲순천시(10)

서갑원(46·국회의원)

구희승(45·변호사)

김경재(65·전 국회의원)

김명수(57·순천대 사회과학장)

김영득(49·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감사)

박상철(48·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이평수(47·전 한국일보 경제부 기자)

장복심(61·국회의원·비례)

허신행(63·전 농림수산부 장관)

허정인(51·전 전남도의회 부의장)

▲나주·화순(6)

최인기(64·국회의원)

박찬국(58·전 한국토지공사 감사)

박판석(52·전남 야구협회장)

배기운(57·전 국회의원)

임성훈(48·전 ㈜바텍 대표이사)

최병근(45·변호사)

▲광양·구례(5)

우윤근(50·국회의원)

김명규(66·전 국회의원)

김명원(42·한국어교육문화센터원장)

신홍섭(49·전 전남도의원)

정병훈(59·전 국립경찰대 교수)

▲담양·곡성·장성(8)

김효석(58·당 원내대표)

고광진(55·전 대한석유협회 회장)

고현석(65·전 곡성군수)

국창근(69·전 국회의원)

김광영(72·전 민주당 사무총장)

김정범(45·변호사)

양성철(68·전 주미대사)

최형식(52·전 담양군수)

▲고흥·보성(4)

신중식(68·국회의원)

김범태(53·전 조선대동창회 사무총장)

박상천(69·당 대표)

장성민(44·전 국회의원)

▲장흥·영암(7)

유선호(55·국회의원)

김명전(52·전 청와대 비서관)

김영근(49·전 국회 공보관)

안종운(58·전 농림부 차관)

유인학(67·전 국회의원)

이종근(49·경영지도자 사무소 소장)

정종열(57·전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 상임대표)

▲강진·완도(6)

이영호(49·국회의원)

곽동진(44·전 국방부장관 비서관)

김영록(53·전 강진·완도군수)

위성진(32·NCS미디어 대표이사)

정병호(45·서울시립대 교수)

최시영(51·전 전남일보 편집국장)

▲해남·진도(7)

채일병(60·국회의원)

민병록(54·효산건설㈜ 대표이사)

민상금(62·전 한국토지공사 감사)

민화식(68·전 해남군수)

양동주(64·경희대 교수)

윤목현(52·전 무등일보 부사장)

이정일(61·전 국회의원)

▲무안·신안(4)

김홍업(57·국회의원)

곽광혜(48·통합과비전 포럼 대표)

이윤석(48·전 전남도의회 의장)

황호순(59·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함평·영광(3)

이낙연(55·국회의원)

김연관(65·전 전남도의원)

옥동준 서울시의원 “목동선에서 서남선으로, 20년의 기다림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돼”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남선(舊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옥 의원은 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이끌어내기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조치와 더불어, 철도교통 소외지역의 현실적인 여건이 충분히 반영된 사업 평가 체계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이광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서남선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고질적인 교통 격차를 해소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주제발표는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 대표이사가 맡았으며, 좌장을 맡은 이광희 시의원을 비롯해 옥동준 의원, 최현주 인천대학교 도시공학 겸임교수, 이성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 그리고 박주선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이 토론자로 함께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옥 의원은 “목동선은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이 아니라 신월동과 신정동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 내 교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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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59·전 육군군수관리 학과장)
2008-0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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