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8-02-16 00:00
수정 2008-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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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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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미소!
백만불짜리 미소! 이번 설날 가족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예쁜 조카들! 덕분에 세뱃돈이 두둑하게 모였다지요. 곱게 한복을 입은 모습이 너무 예뻐서 사진 한장 찰칵~!
(김형주·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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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입만~
나도 한 입만~ 친구가 먹는 옥수수가 맛있어 보이는지 갑자기 달려들어서 한 입 베어무는 아들, 엄청 먹보랍니다!
(안성호·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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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플 피아니스트
커플 피아니스트 3살 아들 시우가 1살 연상의 여자친구 윤서와 피아노를 치고 있습니다. 이 녀석들 피아노 치는 순간에도 뭐가 그리 좋은지.
(이승은·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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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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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실 분 : 1등 김형주 2등 이승은 3등 안성호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8-02-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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